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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 | 34 | * 우선 첫째날, 둘째날에는 공군과 포병대를 이용한 대규모 초토화 작전(망치질 작전)으로 마베라의 모든 군사적 인프라(특히 방공망)를 파괴함과 동시에 한랜드군의 주특기 공중전으로 제공권을 장악하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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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6 | | * 셋째날엔 장악한 공중을 통해 트리넬에 공수부대를 투입([[부르군트 작전]]), 국경선에 집중된 마베라측 병력을 수도로 교란시키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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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6 | * 셋째날엔 장악한 공중을 통해 트리넬에 공수부대를 투입([[힌덴부르크 작전]]), 국경선에 집중된 마베라측 병력을 수도로 교란시키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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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 | 38 | * 넷째날에는 국경 방비가 허술해진 틈을 타 본격적인 공세를 시작(바로바로싸 작전). 육군 320만을 북으로 진격 후 종심작전교리를 '''적절히''' 활용해 '''3일 안에''' 트리넬을 완전히 점령 후 '''항복문서를 받아낸다.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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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9 | 39 | 여기서 중요한것은 마지막의 ''''3일 안에 항복문서를 받아낸다'''' 부분이다. 브라가 중장이 꼬집은 적 계획의 유일한 허점은 이것이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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